임실·관촌의 오일장 가게, 장터와 실내의 경계를 확인합니다.
임실군 문화관광은 임실시장과 관촌시장 등이 서로 다른 장날에 운영되며 시설현대화를 진행한 재래시장이라고 소개합니다. 임실5일장에는 채소·과실·생선·잡화 등을 판매하는 공간이 안내됩니다.
장터에서 사용하던 좌판과 고정 점포의 시설을 분리하고, 상품을 모두 옮긴 뒤 무엇이 남는지 미리 적어 보세요. 바닥과 벽면을 원래대로 돌려줘야 하는지, 집기만 비우면 되는지는 시장 이름이나 장날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임실읍과 관촌의 현장을 함께 문의한다면 건물 외관과 출입 위치 사진을 나누어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대화했다는 소개가 현재 모든 점포의 구조와 자재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 점포의 인수 자료와 임대인·관리자의 요구를 기준으로 본사에서 상가 정리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