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의 사무 구역과 제작 설비는 구분해서
서울 공식 관광정보의 디지털미디어시티 안내는 마포구 상암동에 방송사와 언론사 등 미디어 기업이 모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시의 DMC 용지 공고에서도 업무·방송통신·문화 시설 등의 용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지역의 업무 성격을 보여 주지만 특정 방송 시설의 해체를 본사가 수행할 수 있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미디어 관련 기업이 사용한 호실이라면 책상과 회의실을 둔 업무 구역, 장비를 보관한 구역, 별도로 마감한 실을 도면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서버·촬영·송출 장비를 옮기는 계획과 실내 칸막이·바닥·천장 등을 정리하는 요청을 분리하면 담당 범위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임차인이 설치한 케이블과 건물의 공용 통신 시설을 혼동하지 않도록 남겨야 할 연결부를 설명해 주세요. 기록물이나 저장 장치는 의뢰인이 별도로 정리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본사는 사무실 원상복구를 안내하며 방송시스템 철거·재설치나 정보 삭제 업무를 기본 서비스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