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시장 이름도 다시 확인, 밀양 점포의 정확한 위치부터
밀양시 시장 소개는 기존 밀양아리랑시장과 내일전통시장이 상인회 협의를 거쳐 2017년부터 밀양아리랑시장이라는 이름을 함께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하나로 통합된 명칭만으로 개별 점포의 위치나 계약 관계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래된 계약서에 내일전통시장이라고 적혀 있다면 현재 상호와 출입구 사진을 더해 주소를 확인하세요. 이 안내는 시장의 명칭 이력을 반영한 것이며 통합 후 건물 전체가 같은 방식으로 시공됐다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매장을 반환할 때는 이전 상인이 남긴 시설과 직접 설치한 시설을 나누어 정리해 보세요. 상품을 먼저 옮길 구역, 남겨둘 매대, 철거할 벽면 마감을 본사 상담에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역사 있는 시장이라는 사실로 건물 노후도나 석면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