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올레시장 안 다양한 매장, 판매 방식에 맞춰 범위를 정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중앙로62번길에 있는 상설시장으로 소개하며 감귤·한라봉, 생선과 흑돼지 등 지역 식재료를 판매한다고 설명합니다. 주변에는 이중섭거리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념품을 진열하던 벽면과 식품을 보관하던 시설은 제거 목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음 매장에서도 사용할 진열 가구가 있는지, 건물에 고정한 마감을 원래 상태로 돌려야 하는지를 분리해서 적으면 본사 실측 때 확인할 내용이 명확해집니다.
관광객이 찾는 시장이라는 이유로 점포의 작업 시간을 미리 정하지 마세요. 건물 관리자에게 확인한 출입 조건과 인접 상점의 영업 상황을 전달하고, 물건을 비우는 날과 반환 희망일도 구별해 주세요. 인근 관광지 소개나 시장의 규모는 철거바로의 해당 지역 시공 사례를 입증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